악명 높은 웹코믹 Threat of Peace의 작가들입니다.
왼쪽이 다크호스 소속으로 작화를 담당했던 알렉스 산체즈, 오른쪽이 바이오웨어의 작가 롭 체스트니.
산체즈는 이번이 첫 스타워즈 작품이었는데 이전에는 보통 DC 등의 그림들을 많이 그렸던 모양이더군요.
그런데 하나같이 퀄리티가 구공화국보단 낫던데.. 헐.. -_-
롭 체스트니는 원래 CNN 기자로 일하다가 바이오웨어 오스틴 스튜디오가 만들어질 때 작가로 전직한 사람입니다.
다니엘 에릭슨 수석작가 팀에 제일 먼저 합류한 사람으로, 이제 막 바이오웨어의 작가 연수를 마치고 배치된 신출내기라네요.
다시 말해 구공화국이 체스트니가 처음으로 작업하는 작품이란 뜻이죠.
음.. 작가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