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디자인에 관해 어려운 일은 모두 끝났습니다.
남은 일은 상단 메뉴 버튼 교체와 플래시 대문 만들기, 위젯 추가, 로고와 배너, 파비콘 제작 등등이네요.
머리속에서 구상하던 사이트 규모엔 아직 못미치지만,
이 정도면 진짜 일천한 실력으로 제법 근사하게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ㅋㅋ
제 머리속의 사이트에는 HD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 서비스와 대용량 자료실도 있었는데...
둘 다 당분간, 혹은 어쩌면 영원히 힘들것 같습니다. 자비 들여서 하려니, 너무 비싸서요. ㅎㅎ
당분간은 큰 디자인 변경없이 이대로 밀고 나가려 합니다.
뼈대는 완성했으니, 이젠 살을 붙여야겠죠.
Threat of Peace 는 제가 번역한 곳(chapter 01 - issue #06)까지 모두 올렸습니다.
미흡한 번역이 많아서, 참 부끄럽네요. 표현도 너무 번역한 티가 팍팍 나구요.
쟌나님이 맡아서 해주신다니, 더 매끄럽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Tales of the Jedi 는 저작권 때문에 공개하기가 참 거시기 합니다.
이건 일단 번역해서 올려놓기는 하지만, 당분간은 비공개로 합니다.
전 이 책을 모두 구입하기는 했지만, 따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스캔본을 구해서 번역하는데
이 그림들 화질이 참 안습이라 일일이 포토샵으로 보정하고, 잡티 제거하고, 컬러 밸런스도 조정하면서 하느라고
정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고 나면 참 보기는 좋습니다.
홀로넷과 위키 번역은... 짜투리 시간에 틈틈히 하려고 합니다.
위키 쪽에서 KOTOR 부분 만큼은 우키피디아의 것들을 번역할까 하는데,
예전에 리겔님이라고 맡아서 해주신다더니 연락이 안되네요. -_-;;
나서서 해주실 멋진 흑기사가 나타날지도... @_@
아무튼간에, 이제 10월달 쯤엔 이 사이트를 공개해도 될 것 같습니다.
공개한 후에 이런저런 버그가 나타나서 시달릴지도 모르겠네요. ㅠ_ㅜ
소박한 바램으론 해킹이나 안당했으면... ㅎㅎ
이만 밤 늦게 주절거렸습니다.
Tales of the Jedi의 경우에는 올리지 않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트 이름이 너무 '공식적'이라서 미국에서 들어올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저도 겨울부터 Threat of Peace와 함께 위키 구축하는 것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키방식이니 회원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커지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