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제다이 기사의 전직 클래스 - 가디언과 센티널을 공개한다! 동료를 지키고 그들의 사기를 고양시키고자 한다면 놀라운 재주를 가진 제다이 가디언을 선택하라. 또는 양 손에 광선검을 들고 빈큼없는 공격망을 펼치고 싶다면 센티널을 선택하라. 홀로넷의 제다이 기사란을 확인하기 바란다.
우리는 또한 제다이 기사의 동료로 인물 열전란에 T7-O1 아스트로메크 드로이드를 추가했다.

제다이 가디언이 공격하기전 적을 응시하면서 굳건히 서 있다.

포스에 대한 깊이 있는 훈련과 지식으로 제다이 가디언은 공격자를 쉽게 베어 넘긴다.

제다이 센티넬은 수 년간의 훈련을 통해 양 손에 광선검을 쥐고 싸우는 기술을 습득한다. 이 기술로 센티넬은 전투의 우위를 차지한다.

제다이 센티널은 포스를 채널링하여 적의 허점과 잠재적인 결함을 찾아낸다.

미랄루카족은 포스를 통해 주위 환경과 적을 보는 방법을 수 백년간의 세월을 통해 습득하고 개발해왔다.

몇몇 제다이 마스터들은 미랄루카족이 눈 대신 포스를 믿고 의지하기에 그들이 그렇게 능숙히 싸울 수 있다고 추측한다.

제다이 기사단에 합류한 미랄루카족은 언제나 강력한 포스를 지니며 특히 격투기에서 걸출한 능력을 드러낸다.
맨 위의 스크린 샷에 나온 제다이는 탱커를 맡겠다고 여깁니다. 두 번째 스크린샷에 나온 자세는 검술에 아는 것이 없는 제가 보아도 어색하게 보이지만요. 세네 번째에 나온 쌍검류 제다이는 딜러로 여기면서 오르쪽 머리에 꼰 흔적이 있어 파다완이라고 여깁니다. 스승이 없이 밀수업자와 같이 있기까지 해서 아나킨이라는 비행 파다완을 떠올립니다. 나머지 세 스크린샷에 나온 제다이는 미랄루카로 짐작합니다. 꺼구로 (포스 부여를 받은) 고글을 쓴 인간으로 볼 수 있지만요. 가운데에 나온 사내가 쓴 고글이 파리 눈처럼 보이기 때문에 가면 라이더 같은 투구를 쓰는게 더 낫다고 여깁니다. 한편으로는 색다른 고글 쓴 아가씨를 보니 모에라는 감정이 떠오르는데 자세히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어찌됐든 스크린샷을 보면서 이런 진솔한 감정을 담은 댓글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