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전쟁에서 심각한 패배를 당한 시스는 천 년 넘게 전멸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선택받은 몇 명이 살아남아 공화국 군대를 피해 미지의 영역으로 도망쳤다. 그 후 수 세기 동안 시스는 준비했다. 한 때 그들의 것이었던 것을 되찾고 공화국에 복수할 날이 오길 바라며 제국을 재건했다.
그리고 그 날은 왔다.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세 번째 시네마 트레일러를 통해 제다이 기사단의 가장 끔찍하고 오랜 적이 극적으로 재등장하는 장면을 보라.
잘 만들긴 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라킴 님 말대로 자브락의 대사가 너무 무미건조합니다. 시스제국이 돌아왔다는 대사를 시스 놈들이 쳐들어왔다로 하는게 저는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스머글러가 활약을 보여줄거라고 기개했는데 아쉽네요. 제국요원은 어따 버려뒀는지 왜 나오지 않는걸까요...
인퀴지터 다음으로 해보고 싶은 클래스인데 말입니다. 인퀴지터는 이리저리 까이는 신세 (응?)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