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컴패니언 캐릭터는 퀘스트마다 클래스마다 다르게 주어짐.
2. 컴패니언을 퀘스트에 데려 가는 것은 플레이어의 선택사항. 또한 여러 명의 컴패니언 중에서 고를 수 있음.
3. 마법사 계열 클래스가 아니더라도 힐링은 가능한 듯. (컴패니언으로 힐러를 데리고 다니는 것도 가능)
4. 컨슐러와 인퀴지터 모두 생각보다 공격형의 클래스들.
5. 인퀴지터는 캐릭터를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팰퍼틴이 될 수도 있고 다스 몰이 될 수도 있음.
6. 플래쉬포인트는 미션의 이름이 아니라 게임 중 발생하는 분기를 통칭하는 말.
7. 퀘스트는 클래스 고유 퀘스트와 팩션 퀘스트로 나뉨.
컴패니언 캐릭터는 기존의 펫 개념보다는 싱글플레이를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를 듣다보면 같은 퀘스트라도 파티를 맺어 하는 게 훨씬 편하다는 말을 함께 하는 걸로 보아 컴패니언은 혼자서도 파티플레이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컴패니언을 통해서 퀘스트가 보다 더 다양화 될 수 있다고도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상당히 대박 정보가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오호, 좋은 정보네요.
컴패니언은 와우의 냥꾼 펫처럼 summon 명령어로 불러낸다고 합니다. 전투중에도 불러낼 수 있다고 한것 같네요. 분명히 펫은 아닌데 왠지 펫같은 느낌이 드네요.
1, 2번 항목은 아마도 탱크, 힐러, 데미지 딜러 같이 용도가 다른 여러 컴패니언들 중에서 고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7. 팩션 퀘스트는 제발 와우처럼 팩션 올려야 보상얻는 노가다 퀘스트가 아니면 좋겠네요. 그런건 절대 없다고 말하긴 했지만, 도대체 믿을 수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