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이 짬을 내서 개발중인데, 워낙 일을 벌려놔서 뭔가 변경해도 별로 티가 안나네요?
군대에서 연병장 잡초 뽑을 때, 삐쭉 솟은 놈들 다 뽑으면 그 보다 낮은 놈들이 눈에 띄고,
그 놈들 다 뽑으면 또 그 보다 작은 놈들이 눈에 띄고...ㅋㅋ
뽑아도 뽑아도 끝이 안나는 것처럼, 사이트 만드는 것도 일이 밑도 끝도 없이 나타나네요.
일단, 앞으로 할 일은 크게 1. 홀로넷 번역, 2 웹코믹 번역, 3 웹사이트 디자인 변경 인데요...
홀로넷은 클래스 번역이 끝나고 이젠 다듬기만 남았네요.
플래시 동영상 문제만 해결하면 그 쪽은 대충 끝날 것 같구...
행성, 국가와 조직 번역도 금방 끝날 듯 하네요.
웹코믹 번역은... 지금으로선 제일 나중에 할 듯 싶고,
웹사이트 디자인 변경은 9월 마지막 주에 아주 멋지게 변할겁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어떤 결과를 보기 위해선 투자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투입할 시간과 여력이 없기에, 이건 외주를 주려고 합니다.
하고 있는 사업이 요새 좀 한가해서, 시간이 전보단 남는데,
그만큼 수입이 좀 줄어서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_-;;
괜시리 잡념만 늘어서 자동차 바꾸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ㅋ
아... 어서 대박 터지면 확 바꿔 버릴텐데...
아래 사진은 요즘 견적만 짜보는 포르쉐 카이만S.
어렸을 땐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같은 수퍼카가 마냥 좋았는데,
나이드니(?) 이젠 실용적인 스포츠카가 눈에 더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