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at of Peace에서 수도가 공격 당하고 있는데도 휴전을 해야 한다고 비굴비굴의 극치를 보여주고 자신이 뻔히 공격 당하고 있는데도 거기에 대항하려 하니까 "너네 평화협정 맺었잖아" -> "아 그렇지" 신공을 보여주며 논리구조의 붕괴를 불러일으키는 것까지는 그나마 봐주려고 했습니다만...
아아 New Galactic Order편 읽고 있는데 얘네들은 답이 없네요. 정말...
지금 웹코믹을 보면 작가가 제국 편애인지 공화국측을 아주 바보들로만 꽉꽉 채워넣고 있습니다.
정말 게임 할 때는 꼭 제국으로 가야할 것 같네요. 이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