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된 인물열전에는 흥미로운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다스 제이더스죠.
우선 포스부터 남다르긴 하지만 흥미로운 배경과 특히 나이 미상이라는 것이 무었보다 흥미롭습니다.
구공온은 스토리 게임이라고 제작진이 자부하는데 만약 스토리가 개떡이면 구공온은 사실상 망한겁니다. 제가 가장 걱정되는게 직업간의 균형,
그리고 스토리거든요.. 근데다스 맬거스나 웹 코믹의 테넬 켑 그리고 다스 제이더스는 제국에 그닥 충성스럽지 않아 보이는 것 같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제 생각에는 스토리 진행이
1. 제국은 다시 전쟁을 시작하지만 이미 한번 당한 공화국은 호락호락 하지 않음,
2. 이런 중요한 때에 하필 제국 지도층 내에서 내분이 일어남
3. 공화국은 이 틈을 이용해 승기를 잡고 제국은 위기에 처함
4. 이 때 황제는 이 내분을 조종하는게 레반임을 알고 부활을 막으려 함
5. 공화국 진영은 레반의 부활을 막으려는 제국의 계획을 물리치고 레반을 부활시킴
6. 레반은 제국을 무너뜨리고 황제를 물리침
7. 공화국은 평화를 되찾음
....... 제가 생각해 낸 많이 개떡같은 스토리지만 최소 이것보다는 훨씬 잘 만들리라고 기대합니다.
근데 만약 유저가 육체 갈아탄 레반이라면 완전 실망임
스토리 망하면 바이오웨어 미워할 것임...
이 스토리의 최대 문제점은
구공온이 온라인 게임이라는 거군요.....
온라인 게임이라 종결이 없어야 하니..... 한쪽 진영의 일방적인 전멸식 스토리는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