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과 시간부족, 능력부족으로 동영상을 직접 분석하지는 못하지만 능력있는 분들이 하신 것을 대신 가져와 소개해 올립니다.
타리스 개발 동영상 분석

많은 사랑을 받았던 KOTOR의 스웁 바이크 레이싱트랙이 위에 보인다. KOTOR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듯 하다.
위의 사진에 7번째 메뉴가 처음으로 선보였다. 아마도 40레벨 시스 인퀴지터인듯.
위의 사진은 이름이 없는 타리스 지역을 보여준다. 제임스 올렌의 40레벨 캐릭터에 보이던 7번째 메뉴가 10레벨 캐릭터에는 안나옴을 알 수 있다.
위의 사진에 '가라앉는 도시(The Sinking City)'가 잘 나타나 있다. 이번 동영상에 여러번 등장한다.

자세한 폭발 및 연기 효과. 예전의 동영상에 나타난 것들과 비교해보면 폭발/연기 효과가 눈에 띄게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진의 제다이 기사는 다른건 놔두고 빨간 놈만 공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다른 비교 동영상에서 트루퍼도 똑같은 패턴을 보여준다. 이건 곧 빨간 락구울이 버퍼이거나 우두머리임을 암시한다. 과거에 다양한 계급의 몹이 선보였던 것을 상기하면, 한 무리의 몹이 몰려있을 때 우선 순위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위 사진의 특징은 공화국과 시스 팩션 깃발들이다. 이 지역의 소유권을 각각의 팩션이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아울러 타리스는 독립 행성이기 때문에 이 지역은 PvPvE 컨텐츠를 담을 수도 있음도 의미한다. 동영상 끝부분에 드류 카피신은 우리의 행동이 행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언급했다.

공식 포럼의 아바타에 보이던 드로이드가 등장한다. 정면 얼굴은 못보았지만 분명히 포럼의 아바타 선택창에 보이던 그 녀석임이 틀림없다.

이 사진은 제임스 올렌의 40레벨 시스 인퀴지터와 스콧의 10레벨짜리를 비교한 것이다.
출처: http://darthhater.com/2010/02/26/taris-dispatch-dis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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