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이리저리 찢겨 황폐화된 행성 발모라에 긴장감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제국과 공화국은 전쟁에 참전할 신병을 모집하고 있다! 구공화국의 새로운 행성에 대해 알아보라. 배틀 드로이드와 무기로 유명한 이 공장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갈등에 대해 알아보라.
홀로넷에 들어가 갈등을 증폭시키는 발모라의 숨겨진 이야기를 읽어보라. 공화국이 후원하는 발모라 레지스탕스가 공화국에게서 행성의 자원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홀로넷 - 발모라 (Balmorra)
스크린샷
전쟁 무기 생산으로 유명한 발모라 행성에는 탄약과 군수품들이 잔뜩 쌓여있다.
한 때는 주요 인구 밀집 센터였던 브로큰 밸리는 대전쟁 이후 대부분 버려졌다.
브로큰 밸리의 이 캠프는 공화국의 전진 기지이다.
브로큰 밸리에 자리잡은 소브릭의 외곽은 중무장 되어 있다.
컨셉트 아트
전쟁으로 상처입은 이 행성에 제국 군대가 끊임없이 순찰을 돈다.
버그타운은 유독 쓰레기와 콜리코이드 돌연변이로 가득한 곳이다.
발모라 행성의 이 시설들은 은하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배틀 드로이드들을 생산한다.
끊임없는 공습은 발모라 행성의 지표면에 지워지지 않는 전쟁의 상처를 남겼다.